[애드쇼파르] 중국 정치부 의원 Mr. Yang Jiechi가 미얀마를 방문하여 아웅산수지 국가고문과 미얀마 대통령 Win Myint을 만나 일대일로 사업을 중점적으로 논의를 하였다.

중국 정부는 일대일로 일환 사업들에 대한 가시적인 진전을 바라고 있으나 미얀마 정부에서 쉽게 넘어가지 않고 코로나19 등의 악재로 인해 계속 지체가 되고 있다.

이에 중국 정부에서는 코로나19 백신 개발 공유, 국경지역 불법 도박 근절, 코로나19이후 관광협력 구축등에 대해 제안을 하였다고 한다. 또한 라카인주 지원을 위해 2억위안 기증을 약속하였다.

이후 민아웅흘라잉 총사령관도 만남을 가지며 국경 보안, 평화 과정, 마약 근절에 대해서 논의하였다. 미얀마 언론사 미얀마타임즈에도 특집 기사를 싫으며 미얀마-중국 개발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하기도 하였다.

 

VIAAD Shofar
출처The Global New Light of Myanm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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