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미얀마 기획재정산업부는 코로나19 위기 대처를 위해 미얀마 정규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2개월 급여액에 해당되는 금액을 무이자 대출 지원을 해줄 것이라고 공식 성명서를 통해 밝혔다.

공무원 무이자 대출 지원은 10월부터 시행을 하여 대출후 6개월이후부터 상황을 해야 하며 1년이내 원금 상환을 해야 한다.

아직 공무원 대출 수요를 정확하게 파악하지 못한 상황이라 정확한 예산을 추정하지는 못하고 있다고 설명을 하며 2020년9월4일까지 연방/지역/주 정부부처로 무이자 대출 지원 신청을 해야 할 것이라고 하였다.

미얀마 농림축산관개부 한직원의 말에 따르면 현재 공무원의 낮은 임금으로 재정적인 어려움에 처한 상황에서 코로나19 위기 대처를 위한 무이자 대출 지원은 공무원들은 감사하고 있다고 하였다.

하지만 경제학자 Mr. Zaw Pe Win은 이번 대출 지원은 환영할 일이지만 코로나19로 인해 수입 감소로 미얀마 정부가 예산 적자에 직면하고 있어 우려가 된다고 밝혔다.

 

VIAAD Shofar
출처7Day News 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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