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네켄 미얀마 자회사인 APB Alliance Brewery Company Ltd.가 띤잔 물 축제 1주일 전부터 음주운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APB와 함께 미얀마 교통부, 이태리 NGO CESVI도 참여를 했다. 현재 미얀마는 동남아에서 가장 위험한 운전을 하는 곳으로 조사가 되었으며 미얀마 정부는 한해 15,000여명이 교통사고가 발생하고 25,000여명이 부상을 당하며 4,000명이상이 사망한다고 밝혔다. 가장 많은 사고가 있는 지역은 양곤, 만달레이, Pegu, Irrawaddy 지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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