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미얀마 기본교육부 국장 Dr. Tin Maung Win은 라카인주 코로나19 발생으로 미얀마 중학교 개학일이 잠정 연기될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2020년7월21일 미얀마 고등학교 7,173개에 대해 개학을 하기 위해 코로나19 보건실태조사를 통과한 고등학교 6,573개만 개학을 하고 제한적으로 수업을 하고 있다.

중학교는 코로나19 보건실태조사와 함께 고등학교 개학 3주후 개학을 할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중앙대책위원회의 승인이 나오지 않아 개학일은 잠정적으로 연기가 되고 있다.

라카인주에 있는 모든 학교들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지난 8월16일부터 전면 휴교를 하였다.

 

VIAAD Shofar
출처Daily Elev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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