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2020년8월13일 카렌 단체들은 공동기자회견을 열고 지난8월12일 개최한 카렌 순교자의날 행사를 간제진압 및 관련자 체포를 진행한 양곤주정부를 상대로 소송을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카렌 순교자의날 기념식 조직위원회 위원 Saw Tun Tun은 카렌족의 정체성을 탄압하는 행위에 대해 소송을 제기할 계획을 가지고 있으며 법률전문가에 자문을 구하고 있다고 현재 상황을 설명하였다.

카렌 여성연합 회장 Naw Ohn Hla는 양곤주정부가 카렌 소수민족의 권리를 침해하는 조치를 취했다고 판단을 하고 소송을 하기로 결정하게 되었다고 설명하였다. 매년 카렌 순교자의날 행사를 할 때마다 방해를 했지만 더이상 이를 용납할 수 없기 때문이기도 하다고 강조하였다.

카렌 여성연합회장은 2019년에도 같은 행사에 참여를 하며 체포가 되었고 2019년10월2일 Kyauktada타운십법원에서 15일 징역형을 선고받은 적이 있다.

 

VIAAD Shofar
출처7Day News Daily
이전기사주미얀마 한국대사관, 한글학교에 국립국어원 한국어 도서 전달
다음기사중국계 미얀마 봉제공장 대표 야반도주 6개월간 임금 미지급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