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미얀마상공회의소(UMFCCI)는 미얀마정부측에 세금감면 혜택을 추가 1년 연장하고 법인세 5%를 추가 인하하도록 요구하였다.

UMFCCI 부회장 Mr. Ye Min Aung은 미얀마하원의회에서 2020년3월부터 7월까지 많은 기업들이 운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운 시기가 언제 끝날지 모르는 상황이라고 설명하였다.

부회장은 이런 상황에서 회사에 대한 세금 부담을 줄여준다면 기업에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밝히며 세금 감면 조치를 추가 1년 연장하고 법인세를 25%에서 20%로 5% 추가 인하하도록 요구하였다고 설명하였다.

수입원이 확인이 되지 않은 부동산 거래세와 자동차세에 대해서도 2020-21년까지 연장하도록 요구하면서 이 세금 감면 연장 조치는 지난 7월13일 미얀마 기획재정산업부 차관 Mr. Maung Maung Win이 국제기구에서 미얀마 세금감면이 자금세탁으로 이어진다는 우려와는 관련되지 않는 사안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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