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Aung Myin Ye Zaw/The Myanmar Times, 양곤 세무서 전경]

[애드쇼파르] 2021년5월1일부터 중국-미얀마 국경 무세타운십에 있는 무역업자들은 미얀마 군부정권이 선급 수출소득세 2% 징수를 재개하였다고 밝혔다.

전 정권 미얀마 상무부에서는 2020년4월부터 코로나19로 인한 악영향을 감소시키기 위해 선급 수출소득세 2%를 면제하였다.

세금은 무역업체에 징수를 하지만 결국 출고가 인하로 이어지게 되면서 결국 농민들에게 부담을 주게 된다고 설명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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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Democratic Voice of Bur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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