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2020년12월20일 제29차 미얀마상공회의소 정기총회에서 아웅산수지 국가고문은 비디오 메시지를 전달하였다.

미얀마는 코로나19에도 불구하고 아시아 지역에서 경제 성장률에 대한 좋은 전망을 보이고 있으며 가장 빠른 경제 성장을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노동집약적 산업인 봉제산업 생산이 증가하고 수출이 증가하는 부분이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앞으로도 해외 투자자들이 미얀마의 이런 장점을 보고 선택할 것이기 때문에 미얀마 경제발전을 위해서 더 광범위한 분야에 초점을 맞추면서 해외 투자가 유입될 수 있는 좋은 조건을 만들어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코로나19이후 공공-민간부문의 협력 구축을 통해 민영부문 강화, 역내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 (Regional Comprehensive Economic Partnership)에 따라 디지털 전환을 하여 중소기업들도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며 여성기업인에 대한 지원 영세중소기업 개발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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