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양곤주 노동이민인구부장관 Moe Moe Suu Kyi는 미얀마 주민등록증 (NRC) 번호가 중복자가 40만명이 넘는 것으로 밝혀져 이제 대한 유권자 명단을 조사한다고 밝혔다.

이번 번호 중복 오류는 기술적인 문제와 수기 표기를 하면서 오류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있다.

2020년 미얀마 총선을 위한 인구조사는 양곤주정부 서버에 보관되어 있으며 심각한 오류는 아닌 것으로 알려져 있으나 선거중에 이런 오류가 발생하게 된다면 40만명이 넘는 유권자의 투표가 무효가 되거나 재투표를 해야 하는 상황도 올 수 있다고 우려하고 있다.

유권자 발표는 2020년 7월 25일부터 8월 7일간 1차 명단 발표를 하고 10월 2차 명단 발표를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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