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MNA, 미얀마 관광개발중앙위원회 회의 모습]

[애드쇼파르] 아웅산수지 국가고문은 미얀마 관광개발중앙위원회 회의에 참석하여 해외 관광 금지로 인해 국내 관광 활성화에 중점을 두도록 권고하였다.

또한 해외 관광객 입국 허용이 되기 전 시간을 잘 활용하여 해외 새로운 관광객 유치를 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코로나19 이후 관광객 유치를 위해선 혁신적인 아이디어가 필요하며 미얀마 관광개발중앙위원회에서 중점적으로 마련하길 바란다고 하였다.

미얀마 부통령 Mr. Henry Van Thio는 해외 관광객 유입이 2020년 3분기부터 재개될 수도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고 했으나 정확한 기간에 대한 언급은 하지 않았다.

먼저 메콩강을 중심으로 한 라오스, 캄보디아, 베트남, 태국 관광객 입국 제재를 해제하고 한국, 중국, 일본과 같이 코로나19 통제가 되는 국가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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