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ng La N Sang
[방어전에 성공한 아웅라상]

[애드쇼파르] 미얀마 대표 MMA 스타 Aung La Nsang (아웅라상)이 미국 플로리다에 가족들과 거주를 하면서 최근 코로나19 검사 결과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본인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밝히면서 미얀마 팬들에게 충격을 주었다.

초기 2일간 약간의 열과 몸살 증상이 있었다고 하며 양성 판정을 받고 가족과 함께 14일간 격리 조치가 되었다고 한다.

아시아 지역 대표적인 MMA <One Championship>에서 가장 성공적인 스타중 한명으로 미들급과 헤비급 모두 챔피언 타이틀을 가지고 있다.

그는 플로리다에 있는 Hard Knocks 365에서 훈련중이었으며 이미 몇 격투 선수들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바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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