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마그룹, 미얀마 모바일결제플랫폼 웨이브머니 주식 인수

[애드쇼파르] 2020년6월24일 싱가포르 상장 기업 Yoma Strategic(요마그룹)는 미얀마 모바일 결제 서비스 업체 Wave Money(웨이브머니) 주식 51% (7,650만달러)를 인수하겠다고 발표하였다.

주식 인수를 위해 요마그룹은 Yoma MFS Holdings (Wave Holdco)라는 회사를 설립하여 지분 51%를 인수하게 된다고 한다. 투자금은 요마그룹에서 컨소시엄을 통해 자금을 받게 된다.

주식 인수가 완료가 되면 요마그룹은 2,500만달러를 추가 투자를 하여 웨이브머니 대주주로 미얀마 핀테크 시장의 선두주자로 자리매김을 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지난 5월에는 Wave Money는 중국 알리페이 운영사 Ant financial와 신규 주식 발행을 통한 7,350만달러 지분 투자를 통해 장기적으로 웨이브머니 성장을 촉진시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코로나19이후 핀테크 수요가 급증하고 EU에서 지원하는 봉제산업 노동자 기금 수령방법이 웨이브머니로 진행이 되면서 금융혜택을 받지 못하는 저소득층까지 보급을 하게 되는 계기가 되고 있다. 2019년 웨이브머니 거래량은 전년대비 3배이상 성장하여 6.4조짯을 기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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