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Irawaddy신문, 긴급재난식품 지원을 받아가는 양곤 시민]

[애드쇼파르] 미얀마 정부는 미얀마 전역 540만 가구를 대상으로 추가 특별재난지원금을 지급 준비를 하고 있다고 한다.

미얀마 대통령실 대변인 Mr. Zaw Hay는 미얀마 코로나19 경기부양책에 따라 총7,800만달러 규모로 가구당 2만짯씩 지급이 될 예정이라고 밝히며 미얀마 관련 부처의 승인이 필요하여 1-2주정도의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고 있다고 한다.

지급 방법은 디지털 결제 시스템으로 지급이 될 것으로 보이며 네피도 Pobbathiri타운십, 만달레이 Meikhtila타운십, 샨주 Kalaw타운십부터 시범 지급을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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