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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드쇼파르] 2026년 2월 19일, 미얀마와 한국이 공동 제작에 나선 청년 드라마 ‘All Pass’의 출연진 명단이 공식적으로 발표되었다. 

이번 작품은 양국 간 문화 교류를 통한 청년들의 도전과 성장 이야기를 주제로 기획된 드라마로, 이번 명단은 미얀마 측과 한국 측의 공동 심사를 거쳐 확정되었다.

이 드라마의 미얀마 출연진 선정은 한국의 감독팀이 2025년 10월, 2026년 1월과 2월에 걸쳐 세 차례에 걸쳐 직접 미얀마에서 오디션을 진행하여 이루어졌다. 

오디션을 통해 미얀마의 배우 Lin Lat Khon Cho, Pyae Sone, Sisam Kyaw Zaw, May Chit Thet, Thurein Min Khant, Phyo Han Kyaw, Moe Phu Phu Khine 등이 선발되었다. 

또한, Myanma Awazine 및 MRTV 소속 인디라 소 산, Kyaw Thet Aung, Yaza Aung, Mya Nandar 등 다양한 직종의 예능인도 함께 출연할 예정이다.

이들은 2월 9일과 13일 항공편을 통해 미얀마에 도착해 현지 촬영 준비에 돌입했다.

‘All Pass’는 수상 경력이 있는 신기원 감독이 연출을 맡아, 청년들이 역경 속에서도 올바른 가치관과 삶의 역량을 갖춰나갈 수 있도록 응원하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이번 드라마는 미얀마와 한국 양국을 오가며 현지 로케이션 촬영이 함께 이루어질 예정이다.

드라마 제작은 2026년 3월 이후 마무리될 계획이며, 완성 이후 미얀마의 MRTV와 한국의 IHQ 채널을 통해 방영될 예정이다. 

양국 배우들이 함께 호흡을 맞추는 대규모 한-미얀마 합작 드라마라는 점에서 많은 관심이 모이고 있다.

하나엔지니어링
두라로지스틱스
VIAAD Shofar
출처NP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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