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미얀마 상무부에서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2020-21년 회계연도 7개월간 미얀마-한국 교역량은 수출 1억8,395만달러, 수입 2억6,600만달러를 기록하며 총 4억4,998만달러를 달성하였으며 지난 회계연도에 비해 절반 가량이 줄어들었다.

주요 수출품은 쌀, 커피, 망고, 콩류, 새우, 참기름, 의류 등이 있으며 수입품은 기계, 장비, 생필품, 비료, 의류 원자재, 화장품 같은 소비재 등이 있다고 한다.

2019-20년 회계연도 10억달러

2018-19년 회계연도 976백만달러

2018년 회계연도 중간 정산 424.7백만달러 

2017-18년 회계연도 798.4백만달러

2016-17년 회계연도 866백만달러

2014-15년 회계연도 657백만달러

2014-15년 회계연도 862백만달러

2013-14년 회계연도 15.7억달러

2012-13년 회계연도 623백만달러

2011-12년 회계연도 667백만달러

한국은 미얀마에서 6번째 투자가 많은 국가로 KOICA를 통한 지속가능한 농촌지역 개발, 공공서비스 개선, 인프라 구축 역량 강화 등의 지원을 해오고 있다. 

VIAAD Shofar
출처The Global New Light of Myanm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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