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 코로나19 확진자 발생한 업체 적극적인 조치

[AD Shofar] 2020년4월16일 미얀마 양곤 AGD은행 본사 직원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공식 성명을 밝히며 적극적인 조치를 취하고 있다.

성명서에 따르면 2020년4월15일 미얀마 보건체육부가 발표한 코로나19 확진자 발표에서 8,28,40호 확진자와 접촉하여 감염이 된 것으로 보이는 71호 확진자가 AGD은행 직원이라고 한다. 

이미 3월28일 발표한 8호 확진자(AGD은행 친척) 발표가 있은 직후 접촉한 직원에 대해서 자택격리를 할 수 있도록 조치를 취했으며 해당 건물 전체에 대해 보건체육부 권고안에 따라 방역조치를 취하였고 띤잔 연휴이후에도 이 조치에 따라 방역 관리를 철저히 할 것이라고 밝혔다.

같은 날 팬퍼시픽호텔에서도 호텔 직원중 한명이 양성판정을 받아 21일간 호텔 폐쇄 조치를 취한다고 밝혔다.

같은날 미얀마 호텔관광부에서는 미얀마 호텔 관광 사업에 대한 라이선스 연장 비용을 면제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 발표로 호텔, 여행사, 호스텔 등에 대한 라이선스 신규 발급 또는 갱신 수수료가 2020년4월1일부터 2021년3월31일까지 면제를 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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