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웅산국가고문 앞으로2-3주안에 미얀마 코로나19 확산 규모 파악

[AD Shofar] 아웅산수지 국가고문은 페이스북 공식 페이지를 통해 앞으로 2-3주안에 미얀마 코로나19 확산 속도에 대해 명확하게 판단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전례없는 띤잔 물축제를 보내야하면서 물을 뿌리지도 못하고 음악과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없지만 건강하게 지낼수 있는 것이 가장 큰 축복이라고 설명하며 띤잔 연휴동안 사람들이 모이는 것을 피하고 외출을 자제해달라고 권고하였다.  

다른 게시물에서는 페이스북 페이지 메신저로 받은 미얀마 국민들의 의견을 모은 결과 다음과 같은 이슈들이 언급되었다고 설명하고 각 이슈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폐쇄기간동안 일용직 근로자 생계 문제

> 코로나19 국가중앙위원회 기금을 사용하여 특정 지역이 아닌 미얀마 전역 지원을 고려하고 있다. 이에 국가중앙위원회 기부를 요청한다. 많은 도움의 손길이 필요하다.

마스크 공급 문제

> 미얀마 보건체육부는 4월 630만개 마스크를 공급할 예정이며 추가 발주를 하였다.

전기요금 절감 문제

> 전기 요금을 줄이기 위한 방안을 찾고 있는 중이다.

인터넷 사용 요금 문제

> 이동통신사업자를 대상으로 모바일 데이터 사용료 인하를 시행했다.

또한 아직까지 페이스북 사용을 이제 시작한 초보자이다 보니 메신저 사용하는데 시간이 많이 걸린다고 양해를 부탁하며 국민들과 직접 소통을 할 수 있어 기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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