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달레이 중심으로 요식업 휴업 명령

[AD Shofar] 만달레이 Chanmyathazi타운십 행정관은 결혼식과 같은 공개 모임을 금지한다고 공문을 보냈다고 한다. 또한 식당, 맥주집, 바, 찻짐, KTV 등 요식업체는 휴업을 하고 운영을 한다면 주문만 가능하도록 명령하였다.

Lashio타운십 정부부처에서도 영화관, KTV, 바 등 요식업체 휴업 명령을 하였다. 이 명령을 위반시 형법188조에 따라 처벌이 될 수도 있다고 한다.

양곤에서는 아직 일부 업종에 대해서만 휴업 명령을 하고 있으나 양곤에 있는 대형 체육관들 (Real Fitness, Super Gym, Power House 등)이 잠정 휴업에 들어 갔고 Blind Tiger, Wai Wai Noodle 등 요식업체들이 휴업에 들어갔다. 하지만 일부 바들은 해피아워를 내세워 광고를 하고 있다고 한다. 일부 양곤 갤러리들도 미얀마 정부 부처에서 미처 신경쓰지 못하고 있지만 자발적으로 휴업에 들어갔다.

이전기사미얀마 대통령실 공무원 50% 재택근무 지시
다음기사양곤주 사회복지부장관 확진자 접촉으로 자택격리중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