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곤주 사회복지부장관 확진자 접촉으로 자택격리중

[AD Shofar] 양곤주 사회복지부장관 Mr. Naing Ngan Lin은 2020년3월22일, 23일 영국에서 귀환한 미얀마 유학생들과 만남을 가졌으며 이중 한명이 확진자로 판명이 나면서 14일간 자택 격리를 한다고 밝혔다.

격리 기간중 공석은 양곤주 교통부장관 Ms. Nilar Kyaw가 맡을 예정이라고 한다.

이와 함께 미얀마 보건 체육부는 2020년3월22일 – 24일 미얀마 전역 40명의 의심환자가 병원 격리중이라고 밝혔다. 별도의 성명서를 통해 미얀마 코로나19 3호 확진자 가족 2명이 병원 격리 조치가 되었으며 친척 1명은 자택 격리를 하고 있다고 한다. 또한 3월21일 미얀마발 방콕행 항공기를 탑승하면서 환자 부근 자리에 탑승했던 승객에 대해 자택 격리를 하도록 지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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