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Shofar] 2020년3월18일 미국 정부는 WHO 또는 UNICEF와 같은 기관을 통해 미얀마 코로나19 대응을 위한 지원금 180만달러를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미 USAID는 30,000개의 의료 마스크를 기증하였고 미국 질병관리예방센터에서 미얀마 의료진들의 지원과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고 한다.

2020년3월19일 UNICEF에서는 미얀마 상황보고서를 통해 긴급 자금 175,000달러로 미얀마 지원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앞서 발표한 미국 지원금 60만달러가 UNICEF를 통해 전달이 된다고 하였으나 포함이 된 금액은 아닐 것으로 보고 있다.

UNICEF는 성명서를 통해 미얀마는 중국과 인접하고 있어 코로나19의 많은 위험성을 가지고 있어 이에 대한 대책 마련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설명하였다. 미얀마의 대책 마련을 위해선 약46백만달러가 필요할 것이라고 보고 있으며 꺼친, 샨, 라카인주 지원금 총490만달러를 기부한 독일과 일본 정부에 감사의 메시지를 남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