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영향으로 미얀마 총선 연기 우려 표명

[AD Shofar] 2020년3월19일 미얀마 연방 선거관리위원회는 네피도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코로나19의 영향으로 미얀마 총선이 연기가 될 수도 있다는 우려를 표명하였다.

현재 대규모 모임 금지가 있지만 유권자들이 여론조사에는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하였다.

기자회견에서 선거에 대한 계획은 나와 있지만 상세 일정은 밝히지 않았고 이번 선거에는 투표용지가 등록 정당에서 노란색 용지를 사용하여 올해는 노란색 대신 흰색 투표용지를 사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Advertisements
Blue Ocean
Facebook Comments

Post Author: AD Shofar

[애드쇼파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애드쇼파르는 미얀마에 대한 신속하고 바른 정보를 공유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SNS 링크 공유를 제외한 각종 지면매체의 무단 전재를 금지하고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제휴문의: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