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되는 미얀마 코로나19 의심환자 사망

[AD Shofar] 미얀마 보건체육부는 Magway주 9개월 영아에 대한 코로나19 검사결과 음성으로 판정 받았다고 밝혔다. 하지만 현재 샨주 의심환자 결과에 대해선 아직 발표하지 않았다.

미얀마 코로나19 의심환자중 네피도와 바고에서 70대 남성과 여성이 각각 사망하였으며 미얀마 국립보건연구소에서 검사를 진행하고 있다. 여성의 경우 보건당국에서는 호흡기 질환으로 사망했다고 발표하였으나 사망전 열, 기침, 근육통의 증상이 있었다고 한다.

2020년3월19일 양곤에 있는 팬퍼시픽호텔 투숙객이 검진을 받았으나 음성판정을 받았다고 한다. 지난 3월17일 투숙객이 몸이 불편하다고 이야기를 하였고 호텔측에서는 격리 객실로 안내하고 병원 검진을 받도록 하였다고 한다. 호텔측은 코로나19 추가 예방조치로 인근 정션시티 쇼핑몰의 검역 강화를 하고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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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 Author: AD Shof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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