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Shofar] 말레이시아에 본사를 둔 아시아 주문형 콘텐츠 서비스 업체인 iFlix가 지난10월 사무실 폐쇄를 하고 유명 미얀마 연예인 홍보 대사에 대한 출연료도 체불하고 있으나 미얀마 시장에 대한 철수는 하지 않는다고 한다.

iflix는 2017년 3월 미얀마 사업을 시작하며 많은 주목을 받고 미얀마 유명 여배우 Phway Phway를 2018년 1월 브랜드 홍보대사로 3년 계약을 체결하였다. 하지만 출연료에 지급이 안되었다고 한다. 2019년 10월 사무실은 문을 닫았고 컨텐츠 제작업체들과 대금 지급 문제로 분쟁이 발생하고 있다. 미얀마 서비스 개시 당시 미얀마 통신사 우레두와 데이터 패키지 계약을 체결하여 진행을 하였으나 2019년 12월 계약 만료 6개월전 중단이 되었다고 한다. 

이런 상황에도 iflix 말레이시아 본사에서는 미얀마 사업 철수를 할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