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보건당국, 샨주 마을 주민 감기 증세 있으나 코로나19와 관련없다고 발표

[AD Shofar] 샨주 남부 Mawkmai타운십 Ham Bwar마을 주민들이 2020년3월6일~8일까지 Hopong타운십 Htansan Shwedagon Pagoda 드럼 축제에서 소수민족 대표 드럼 공연단으로 참가한 이후 주민 50여명이 감기 증상이 있으나 코로나19의 증상은 아니라고 7년간 이 지역을 관리해온 Pa-O 보건위원회는 밝혔다.

지난 3월8일 행사를 마치고 돌아온 후 50명의 환자중 20명의 어린이가 증세가 나타났고 30가구이상에서 환자가 발생했다고 한다. 이후 3월10일 Pa-O 보건위원회는 검사와 진료를 시작하여 46명의 환자를 감사하면서 그중 3명이 열, 기침 등의 증상이 있었으나 일반적인 감기 증상이라고 밝혔다.

2020년3월10일 보도된 People’s Voice 뉴스에 따르면 이 축제에는 10만명의 사람들이 참석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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