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Shofar] [The Hidden Story of Burma] 저자인 Mr. Thant Myint-U가 CNN과 인터뷰를 진행하였다. 인터뷰에서 버마라는 단어에 대한 사용에 대해 설명을 하면서 시작하였다. 이 인터뷰를 통해 아웅산수지의 민족주의, 로힝야 분쟁, 중국과의 관계, 기후변화 등 미얀마에 대한 다양한 부분에 대해 이야기를 하였다.

Mr. Thant Myint-U는 아웅산수지 국가고문은 언제나 미얀마 민족주의 지도자였으며 미얀마 민주주의를 만들어 가기 위한 프레임을 잘 만들었다고 평가했다. 반면 소수민족 갈등과 경제에 대해서는 실패했다고 설명을 하였다.

그러나 인터뷰를 진행아 아나운서 Ms. Christiane Amanpour는 아웅산수지 고문이 쓴 논문의 인용문 “인도와 중국 이주자들이 미얀마 경제와 미얀마 민족의 순수성의 뿌리를 흔들고 있다”라는 부분을 강조하며 집중적으로 질문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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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Thant Myint-U는 이런 정서는 미얀마 국민들의 일반적인 믿음이라고 답변을 하였다. 이미 국제사법재판소를 통해 미얀마 대량학살혐의로 미얀마 정부를 압박하고 있다고 설명을 하며 미얀마의 많은 사람들이 심각한 인권 침해가 발생했다는 것은 인정하지 못한다고 발표를 하였으며 아웅산수지 국가고문도 미얀마를 위해 대변을 하면서 국민들에게 더 많은 인지도를 얻게 되는 결과로 나타났다고 설명하였다. 

또한 로힝야 분쟁에 대해서 대략학살이라는 표현을 피하고 경제제재 가능성에 대한 우려를 밝혔다. 미얀마 정부가 주장하듯이 미얀마 내부 상황은 복잡하고 유닉한 상황이라 다른 국가와 비교하여 판단을 내리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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