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2020년3월12일 있었던 코로나 관련 회의]
미얀마 공보부차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대대적인 규제 계획 언급
[사진: 2020년3월12일 있었던 코로나 관련 회의]

[AD Shofar] 미얀마 공보부 차관 Mr. Aung Hla Tun은 본인 페이스북 계정을 통해 2020년3월12일 오후에 진행된 코로나19 긴급회의에서 3월13일부터 4월말까지 미얀마 전역에 규제 계획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규제 내용은 극장이나 띤잔물축제 무대같은 군중들이 많이 모이는 장소에 대한 허가를 중지한다는 것이다. 물축제에 대해서는 소규모로 물뿌리는 것은 허용을 하지만 무대 운영은 불허할 것으로 보인다.

[공보부차관 Mr. Aung Hla Tun 페이스북 게시글]

또한 Magway주지사는 인터뷰를 통해 아웅산수지 국가고문의 지시로 띤잔물축제 행사 취소여부는 미확정이지만 무대 운영에 대해서는 전면 불허하고 장례식이외는 군중이 모이는 행사를 금지하며 해외를 다녀온 경우 14일 격리 조치를 취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에 대한 미얀마 정부 공식 성명은 3월13일 있을 예정이다.

이번 내용이 전파되면서 가짜 뉴스도 확산이 되어 양곤 일부 마트에선 사재기 현상으로 북새통을 이루는 모습들이 SNS에 공유되었다.

하지만 미얀마 보건체육부는 2020년3월12일 오후7시 현재 코로나19 확진환자는 0명이라고 공식발표하였다.

[시티마트 사재기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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