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곤투자포럼 2020, 잠정 연기

[AD Shofar] 2020년2월19일 미얀마투자위원회(MIC) 사무총장 Mr. Thant Zin Lwin은 양곤투자포럼, 사가잉주투자포럼, 바고주투자포럼을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하지만 2020년 2월 예정되었던 양곤투자포럼(Yangon Investment Forum 2020)은 코로나 바이러스 여파로 잠정 연기가 되었으며 사가잉주투자포럼은 2020년 3월 개최할 예정이다.

코로나바이러스 여파 봉제공장 운영 중단 위기

[AD Shofar] 양곤 흘라잉따야 중국 Popular 봉제공장이 코로나바이러스 여파로 중국인 대표가 중국에서 미얀마로 입국을 하지 못해 노동자 연차휴가, 보너스 등의 지급 지연으로 노사분규가 발생하였다고 한다. 현재 1,500명의 노동자가 근무하고 있으며 78명은 노사분규중이라고 한다. 하지만 노조위원장이 노조원의 동의도 없이 타운십 노사중재위원회에 중재 신청을 하면서 노조원들이 노조위원장 사임을 요구하는 일도 발생하였다.

흘라잉따야에 있는 또 다른 봉제공장 Hunter Myanmar는 코로나바이러스의 여파로 발주 취소, 원자재 부족으로 인한 재정 압박으로 임시 폐업 조치를 하였다고 한다. 이 공장 노조위원장 Ms. Thandar Win은 중국인 대표가 양곤주지사에게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해 중국 은행 업무가 마비되면서 자금 송금을 받을수가 없는 상황이라고 설명했다고 한다.

미얀마 헌법 개정안 회의 참석 인원 제한

2020년 3월 5일 예정된 미얀마 헌법 개정안 회의가 군부의원 164명, NLD의원 69명이 참석 신청을 하였으나 각당 50명만 참석이 가능하다고 한다. 이 회의는 10일간 개최가 되며 의원당 8분씩 발표를 할 수 있다고 한다.

미얀마 국회 군부대 외부 투표소 설치 결정

[AD Shofar] 미얀마 국회는 2020년 총선 투표소를 군부대 외부에 설치한다고 결정 하였다고 한다. 또한 EU선거관리위원회가 지난 선거에서 모니터링을 할 수가 없어 군부대 사전투표는 선거법 개정안에 포함되지 않을 것으로 보고 있다.

미얀마 아프리카 돼지열병 재확산

돼지는 양곤 외곽 마을에서 음식을 찾습니다. 사진-EPA

[AD Shofar] 미얀마도 코로나바이러스 주의보로 주의하는 동안 샨주 Lashio타운십 NaungMon마을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으로 최소 돼지 30마리가 죽었다고 한다. 2019년 8월 미얀마에 처음 발생된 아프리카돼지열병은 인체에 전염은 되지 않느다고 하지만 축산업계의 큰 타격을 주고 있다.

미얀마 소수민족 정전협정 서명 예정

[AD Shofar] 2020년 3월 미얀마 연방 정부와 소수민족 대표들이 한자리에 모여 공동 휴전모니터링위원회를 개최하여 1년간 휴전 협정을 맺을 에정이라고 한다. 이번 결정으로 4월에 있을 Panglong 평화컨퍼런스에서 한단계 목표를 이루어 나갈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프랑스 소매업체 까르푸 미얀마 진출

[AD Shofar] 프랑스 글로벌 소매업체 까르푸가 페이스북을 통해 MAXI Cash & Carry 도매업와 Easy 편의점 사업 진출 계획을 발표하였다. 


꺼친주정부, 양귀비농장 230에어커 제거 목표

2020년 2월 20일 미얀마 단신

[AD Shofar] 꺼친주정부는 2019년 12월 26일부터 2020년 1월3일까지 Myitkyina-Kanpiketi 도로 구간 11개 지역 양귀비 농장을 제거했으며 2020년에는 230에이커 양귀비 농장을 제거할 것이라고 밝혔다.

꺼친주 국경수비대 장관 Mr. Nay Lin Tun은 2011년 미얀마 연방군과 KIA반군 교전이후 양귀비 재배가 급격히 증가하면서 2012-13년 618에이커, 2014-15년 1,322에이커, 2015-16년 3,807에이커, 2016-17년 55에이커 양귀비 농장을 제거해왔다고 한다.

미얀마 정부는 1999년 미얀마 마약류 재배 제거 15개년 계획을 세우고 완수하지 못할 경우 2020년까지 완료한다는 목표를 가지고 있다고 한다.

이전기사싱가포르-미얀마 직업훈련원 양도식 개최
다음기사2020년2월20일 미얀마 현지신문 헤드라인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