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Shofar] 2020년 1월 3일 미얀마 상무부 차관 Mr. Aung Htoo는 인도 첸나이 명예영사 Mr. Ranganathan J. 사절단과 면담을 가지며 미얀마-인도 지속적인 농산물 수출에 대한 무역 진흥 방안을 논의했다. 주요 내용은 가장 많은 수출 비중을 차지하는 콩류 농산물 수출 지속방안, 양국 기업 협력 방안, 국경무역 전자상거래 활성화 방안에 중점을 두었다.

2019-20 회계연도 12월 6일 현재 콩류 농산물 12만톤 수출로 1억7,700만달러를 벌었다. 지난해 같은 기간 콩류 농산물 30만톤 수출로 1억5,200만달러와 비교해보면 수출량이 줄어음에도 콩류 농산물 가격인상으로 500만달러 증가한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미얀마-인도는 콩류 수출에 대해서 매년 GtoG로 협상을 하여 무역할당량 계약을 해오고 있어 매년 전체 콩류 수출량의 70~80%를 차지하며 미얀마에서 가장 큰 콩류 수출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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