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2026년 7월 20일 양곤 롯데호텔 크리스탈 볼룸에서 Face of Myanmar 2026 그랜드 파이널이 성황리에 개최되어 아시아 최대 규모 모델 대회에 출전할 남녀 대표를 선발하였다.
이번 행사를 주관한 JBJ 정분자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이번 대회가 미얀마 젊은 모델들이 아시아를 거쳐 세계로 진출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해 주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정분자 회장은 이번 행사를 계기로 JBJ 역시 미얀마에서 다양한 행사와 활동을 새롭게 시작하게 될 것임을 밝혔다.
미얀마 한인회 서원호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미얀마의 아름다움과 무한한 잠재력을 세계 무대에 널리 알리는 Face of Myanmar의 성대한 개최를 미얀마 한인 사회를 대표하여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남다른 열정으로 이 뜻깊은 자리를 정성껏 준비해 주신 모든 관계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미얀마의 유명 연예인과 패션·모델 업계 관계자, 스폰서 및 언론 관계자들이 참석하였으며, 유명 영화 배우 May Than Nu, Min Thant Maung Maung, 2013년 Face of Asia에 미얀마 대표로 참가하여 우승한 Tun Ko Ko를 비롯한 각 분야 전문 심사위원들이 심사를 진행하였다.
올해 대회에서는 남자 우승자로 Daniel이, 여자 우승자로 Nay Nay Ei Lwin이 미얀마 대표 모델의 영예를 안았으며, 남자 준우승 Austin, 여자 준우승 Reia Hsu가 각각 수상하였다.
Face of Myanmar는 2010년대 초반부터 이어진 지속적인 인재 발굴 프로젝트로, 단순한 미인·모델 선발대회를 넘어 미얀마를 대표할 글로벌 인재를 발굴하여 국제 무대에서 활약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산업형 행사이다.
한국에서 개최되는 아시아 모델대회는 아시아 전역을 대상으로 경연대회를 통해 우수한 아시아 모델들을 양성해 나가고 있다.
특히, 미얀마는 참가국 중에서도 현지 예선을 자체적으로 개최하여 시장성과 인지도를 개척해 나가고 있다.
이 플랫폼은 모델 선발을 넘어 방송, 광고, 패션위크, 해외 캐스팅까지 연결되는 복합 산업 행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번 대회에서 선발된 우승자들이 아시아 국제 무대에서 어떤 성과를 거둘지, 미얀마 모델 산업의 글로벌 확장 가능성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