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2026년 4월 28일 미얀마국제항공(MAI)이 미얀마 최대 민간 보험사인 KBZMS General Insurance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승객들의 여행 안전과 편의성을 획기적으로 높인 ‘Travel Protect Insurance’ 상품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공식 발표하였다.
이에 따라 MAI 승객들은 MAI 공식 웹사이트(www.maiair.com)를 통해 항공권 예약 과정에서 추가 옵션 항목을 클릭하는 것만으로 손쉽게 여행자 보험에 가입할 수 있게 되었다.
새롭게 도입된 KBZMS Travel Protect 상품은 코로나19를 포함한 전염병 관련 보장부터 수하물 지연 및 분실, 파손, 항공편 지연, 여행 취소, 개인 배상 책임 등 여행 중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돌발 상황에 대해 폭넓은 보호를 제공한다.
또한 상해 사망 및 영구 장애, 해외 의료비 지원, 시신 송환 등 기본적인 보장 내용도 빠짐없이 포함되어 있어 승객들이 예상치 못한 금전적 손실에 대비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MAI 최고경영자(CEO) Tenes Kumar는 “승객들에게 더 나은 여행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KBZMS와 협력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이번 파트너십은 단순한 이동을 넘어 여행의 전 과정에서 원활한 연결성과 신뢰할 수 있는 보장을 제공하겠다는 우리의 약속을 재확인하는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KBZMS General Insurance 최고경영자(CEO) U Sai Lu Mon Aung 역시 “모든 사람이 쉽게 이용할 수 있는 여행자 보험 서비스를 MAI와 함께 제공하게 되어 자랑스럽다”며 “승객들은 웹사이트 클릭 한 번으로 안심하고 여행을 떠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번 협력은 MAI가 단순한 항공 운송을 넘어 승객에게 종합적인 여행 솔루션을 제공하려는 노력의 일환으로 풀이된다.
MAI는 현재 양곤과 만달레이를 거점으로 국내 18개 도시와 해외 23개 도시를 운항하는 미얀마 대표 항공사로, Airbus A320 제품군, Embraer E190, ATR72-600 및 Boeing 737 화물기 등 다양한 기재를 운용 중이다.
한편, 이번 상품을 공동 개발한 KBZMS General Insurance는 2012년 미얀마 최초의 민간 보험사인 IKBZ Insurance로 출발해 2019년 일본 보험 대기업 MSI와 합작을 통해 현재의 사명으로 변경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