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2026년 4월 22일부터 Wang Yi 중국 외교부 장관이 미얀마, 태국, 캄보디아를 차례로 방문하여 각국 고위 관계자들과 전략적 협력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Narinjara 보도에 따르면 Wang Yi 장관은 네피도에서 미얀마 정부 고위 관리들과 만날 예정이며, 이는 민아웅흘라잉이 대통령으로 선출된 이후 중국 외교 수장으로서 첫 번째 방문이다.
Khmer Times 보도에 따르면 Wang Yi 장관은 프놈펜을 방문하여 중국-캄보디아 2+2 전략 대화 메커니즘에 참석하였으며, 이어 ThaiPBS 보도에 따르면 태국을 방문하여 외교장관 협의체 회의를 공동 주재할 것으로 알려졌다.
The Irrawaddy 보도에 따르면 민아웅흘라잉 대통령 역시 다음 달 중국을 방문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으며, 작년 8월 중국 Tianjin에서 시진핑 국가주석과 만난 이후 2024년 들어 미얀마 정부와 중국 간의 외교 관계가 급격히 가까워지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