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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드쇼파르] 2026년 2월 5일, 미얀마 산업부 산하 Myanmar Pharmaceutical Industries가 국내 의약품 수요 충족을 위해 생산량을 대폭 확대할 계획을 밝혔다. 

현재 Insein, Inyaung, Ywathagyi 타운십 등 주요 공장이 지속적으로 생산 라인 생산성을 높여 왔으며, 전체 생산량이 과거 국내 수요의 10% 수준에서 20%까지 증가한 것으로 파악되었다.

또한, 양곤 지역 Hlegu 타운십에 위치한 산업부 소유 부지에 Ngahsutaung Pharmaceutical Industrial Zone 설립이 추진되고 있다고 한다. 

이 산업단지 조성에는 미국, 스페인, 일본의 대표적인 제약사가 참여할 예정으로, 사업이 완공되면 미얀마 국내 의약품 공급 부족 상황 완화에 상당한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미얀마는 매년 약 400백만 짯 상당의 의약품 및 의료기기를 수입하고 있으며, Ngahsutaung Pharmaceutical Industrial Zone은 향후 2년 내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 프로젝트가 완료되면 국내 제약 수요의 50% 충족이 가능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뿐만 아니라, 미얀마 군부가 설립한 Hmawby 제약공장과 AA, Silver Shine International 등 민간 제약회사도 국내 의약품 공급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이와 함께 Inyaung 제약공장은 민간 부문과의 협력을 통해 연고제 및 향유제 등 제품 생산량을 한층 더 높일 계획이다. 

이를 위해 관심 있는 업체를 대상으로 공개 입찰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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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The Global New Light of Myanm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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