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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드쇼파르] 미얀마 국방부가 꺼인주 Kawkareik타운십과 Myawaddy타운십을 잇는 NO.1 Asian Highway 도로 구간을 탈환하기 위해 대규모 공세를 준비 중이며, 이를 위해 수백 대의 튀르키예 산 드론을 비축한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도로는 지난해 4월 Karen National Liberation Army(KNLA)와 연합된 국민방위군에 의해 장악된 이후 군부의 주요 목표로 자리했다. 

국방부는 이 드론을 Kawkareik, Nabu, Kyondoe 마을 기지와 Kawkareik 타운십에 위치한 Shwe Kyet Min 수도원 내 지휘 본부에 배치한 것으로 전해졌다.

KNLA 전선 소식통은 이 지역에서 드론이 밤낮 없이 비행하며 수류탄을 투하하고 정찰 임무를 수행 중이며, Tatanku와 Htanpinkone 마을 및 Shwe Kyet Min 인근에서 KNLA 연합군과 군부 간의 충돌이 매일 발생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 다른 KNLA 소식통은 저항 세력이 드론 대응책을 준비 중이라고 전하였다.

NO.1 Asian Highway는 인도-미얀마-태국을 연결하는 총 1,400km 길이의 3국 인프라 프로젝트로, 인도의 Moreh와 태국의 Mae Sot를 잇는 경로로 계획되었다. 

그러나 미얀마 교전으로 인해 프로젝트 진행이 지연되고 있다. 

인도 동북부 Guwahati에서 열린 정상회의에서 인도 외교부 장관 S Jaishankar는 이와 관련한 상황에 대해 좌절감을 나타내기도 하였다. 

미얀마의 혼란이 이처럼 중대한 프로젝트를 막아서는 안되며 앞으로 나아가기 위한 실질적인 해결책을 찾아야 할 것이라고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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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Karen Information Cen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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