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세안 정상회담, ADB은행 1.6십억달러 차관 지원 논의

[AD Shofar] 2019년 6월 23일 미얀마 국가고문 Ms. Aung San Suu Kyi는 태국 방콕에서 열린 제34회 아세안 정상회담에서 ADB은행(Asian Development Bank) 회장 Mr. Takehiko Nakao를 만나 회의를 가졌다. 회의에서 미얀마 농촌의 발전 및 사회적 지위 향상, 물류 개선, 식량 안전, 전력 공급, 지속적인 발전과 대출금 지원을 위해 논의되었다. 미얀마 투자 및 대외 경제 관계부 사무총장 Mr. Than Aung은 ADB은행의 장기 차관과 관련하여 이자율은 ODA(Official Development Assistant)유형 저금리 차관으로 논의했으나 결정된 바는 없다고 밝혔다.

이번 아세안 정상회담에는 아웅산수지 고문을 비롯한 Mr. Kyaw Tin 국제협력장관, Mr. Thaung Tun 투자경제대외장관이 참석하였다. 또한 아세안 지도자들이 모여 라카인 이슈에 대해 논의를 하며 난민들의 수용과 아세안 지원에 대해서 집중적으로 이야기를 나눴다. 인도네시아와 말레이시아는 미얀마 정부가 일정을 정해 난민 재수용을 하는 노력이 필요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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