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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드쇼파르] 2024년 5월 12일 양곤-몰랸먀잉 고속도로 구간에서 파손된 Kyoneik 교량으로 통행이 막히면서 인근 마을 도로로 우회를 하던 차량에 미얀마 국방부 포격으로 탑승자 2명이 사망하였다.

지난 5월 11일 오전 몬주 Pyidaungsu Road에 있는 양곤-몰랸먀잉 고속도로 구간 Kyoneik 다리 북부 약 300미터 떨어진 곳에서 KNLA 연합군이 포탄 공격을 받고 미얀마 국방부과 교전이 발생하면서 후퇴하는 과정에서 Bilin 타운십과 Thaton 타운십을 연결하는 다리를 지뢰를 사용하여 폭파하였다고 한다.

이 다리는 2023년 6월 29일에도 지뢰를 사용하여 폭파를 한 사례가 있다고 한다.

이에 주요 통행로는 차량 행렬이 이어지면서 막히게 되어, 마을 도로 또는 숲길을 통한 우회도로를 이용하게 되었다.

하지만, 마을 도로는 좁아 차량 통행이 막히기 시작하였고 국방부 포탄이 떨어지면서 사고가 발생하게 되었다.

사고이후, 통행자들은 마을 집에서 하룻밤을 보내기도 하였다고 한다.

KNU Thaton 타운십 담당자는 5월 10일부터 교전이 발생하지 않는 시간에도 미얀마 국방부가 마을에 포격을 하고 있다고 전했다.

포격으로 인해 Bilin 타운십 Shwe Yaung Pya 마을에서 주민 3명이 부상을 입기도 하였다고 한다.

지난 5월 11일에는 Bilin 타운십 Ahwungyi 마을에서 포격으로 부부가 사망하고 4명이 부상을 입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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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Karen Information Cen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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