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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드쇼파르] 미얀마 국가관리위원회가 라카인주 씨뜨웨 타운십에서 철수한 NGO/INGO를 대상으로 복귀하도록 안내하였다고 한다.

2024년 3월 라카인주 일대에서 Arakan Army와의 교전이 심화되면서 많은 NGO/INGO들이 씨뜨웨 타운십을 떠났으며 양곤으로 대피한 직원들에게 숙소는 제공이 되었지만 월급을 전액 받지 못했다고 한다.

이에 일부 직원들은 국가관리위원회의 복귀 안내로 씨뜨웨 타운십으로 돌아갈 준비를 하고 있다고 하지만, 일부 NGO/INGO 직원들은 미얀마 국방부는 보안 강화를 하며 도로를 폐쇄하고 다른 타운십 이동을 할 수 없게 하면서 활동을 거의 할 수 없는 상황인데다가, 라카인주 교전 상황이 더욱 악화되면서 과연 안전을 보장해줄 수 있을지에 대해 의문을 제기하고 있다.

현재 라카인주 씨뜨웨 타운십에서만 UN과 국제적십자위원회가 제한적으로 활동을 하고 다른 모든 NGO/INGO들은 철수를 한 상황이기 때문에 이전에 라카인주에서 활동하던 NGO/INGO들의 복귀 여부는 지켜봐야 할 것이다.

2023년 11월이후 Arakan Army와 미얀마 국방부간 교전이 심화되면서 라카인주 NGO/INGO들은 활동을 할 수 없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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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Narinja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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