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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드쇼파르] 2023년 10월 6일 국가관리위원회 연방법원은 수감중인 아웅산수치 전 국가고문의 부정부패 혐의 6건에 대한 항소를 기각하였다.

기각된 혐의에 대해선 총 징역 9년형을 선고받은 바 있다.

부정부패 혐의 6건중 4건은 그녀의 어머니 이름으로 설립한 Daw Khin Kyi 재단 기부와 관련이 있다고 한다.

2건은 2008년 마약 밀매 혐의로 유죄 판견을 받은 건설 재벌 Maung Weik이 기부한 55만 달러와 관련이 있다고 한다.

이번 6건에 대한 항소 기각 외에도 추가 6건에 대한 항소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고 한다.

지난 8월에는 국가관리위원회 민아웅흘라잉 위원장이 미얀마 전역 특별 사면을 시행하면서 아웅산수치 전 국가고문이 유죄 판결을 받은 19건의 혐의로 받은 총 징역 33년형중 5건의 혐의를 특별 사면받아 6년 감형이 되어 현재 징역 27년형을 받은 상태이다.

현재 모든 공판은 비공개로 진행이 되고 있고 변호인단도 공판 내용에 대한 기밀유지를 하도록 명령하고 면회도 금지하여 78세 노령의 아웅산수치 전 국가고문의 건강에 대한 우려가 많이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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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Radio Free 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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