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고 수해지역에서 구호작업을 하는 소방관
바고 수해지역에서 구호작업을 하는 소방관
블루오션

[애드쇼파르] 2023년 10월 8일부터 계속되는 폭우로 양곤-만달레이 고속도로 및 일부 철도 일부 구간이 잠기고 바고지역에서 수재민이 발생하였다.

이번 홍수 피해는 몬주 Kyaikto 타운십 Kawsannaing Ward에도 발생하였으며 바고 지역 인근 양곤 흘레구타운십까지도 피해가 발생하고 있다고 한다.

국영언론에 따르면 바고강 위험수위인 880cm는 이미 넘어서고 940cm까지 상승하였다고 한다.

2011년 8월 바고강 최고 수위였던 960cm에 가까운 기록으로 40세 주민의 말에 의하면 지금까지 있었던 홍수중에서 가장 수위가 높은 것 같다고 설명하였다.

국가관리위원회는 마을 6곳과 Ward 11곳에 임시 대피소 29곳을 운영하고 있다고 한다.

중국 국영언론사의 보도에 따르면, 국가관리위원회 사회복지재정착부장관 Thaung Shwe의 지시로 임시 대피소로 총 5648명을 대피시키고 수색 및 구조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한다.

몰랸먀잉발 양곤 및 만달레이 철도 구간도 홍수로 인해 열차 2편이 운행중 중단되고 승객들을 대피시켜 교통부에서 준비한 버스편으로 양곤으로 이동하기도 하였다.

홍수로 인해 중단된 열차편에서 내린 탑승객을 버스로 운송
홍수로 인해 중단된 열차편에서 내린 탑승객을 버스로 운송
두라로지스틱스수랏간하나엔지니어링
프로텍스
VIAAD Shofar
출처The Global New Light of Myanmar
이전기사2023년 10월 9일 미얀마 현지신문 헤드라인
다음기사연방법원, 아웅산수치 전 국가고문 혐의 항소 기각

댓글남기기

Please enter your comment!
Please enter your name he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