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 띨로와 항구 운영 시작

[AD Shofar] 마얀마 항만청(MPA)은 2019년 6월 1일 Thilawa(띨로와) 항구 운영이 시작된다고 밝혔다. 일본 ODA 차관 미화 2억달러로 건설되었으며 일반 화물 및 컨테이너 항구로 운영이 된다.
MPA는 소유한 37Plots (200*750m) 토지에 대해 항구 개발을 위한 국내외 투자자를 모집하였다. 그중 25, 26 Plots을 일본 ODA 차관으로 항만 시설 2개를 건설하였다. 항구 운영사는 카미구미 (Kamigumi) 라는 일본 회사로 이미 일본과 동남아 국가에서 항만 운영 경험이 있다고 한다. 2016년도 6월에 시작하여 2018년 12월 완공된 띨로와 항구 프로젝트는 Steel Jacket Type Main Bridge, 소형 교량 3개, 선착장 건물, Quay cranes 2대, RTG 6개, Reach Stackers 3대, Trailer 6대, Chassis 6대 등 장비를 갖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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