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곤 알론(Alone) 항구, 부두와 CY 건설

[AD Shofar] 미얀마투자위원회(MIC)에따르면 양곤의 알론(Alone) 항구에 부두(jetty)와 CY(container yard)가 건설될 예정이다. 아다니(Adani) 회사가 알론 항구 지역 개발에 2억 9천만 달러 투자제안을 제출했다고 한다. 양곤이 국경 무역과 해상 무역에 중점을 두고 있어 건설 완공되면 수출입 시간이 단축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1,176개의 고용 창출을 기대하고 있다.

외국인 투자는 현재 증가 추세에 있으며 2018-2019년 상반기 해외 투자는 건설, 생산, 운송, 통신, 농업, 축산, 에너지, 석유 및 가스, 호텔 및 관광, 산업 및 기타 서비스 분야에 주로 종사한다.

이전기사미얀마 관광 진흥 은행 개점
다음기사Myawady 국경 출국 관광객 증가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