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2023년 2월 10일 미얀마 중앙은행은 환율 인상을 목적으로 괴소문을 유포하여 환율 조작을 시도하면서 미얀마 외환 시장을 불안정하게 만드는 금융권 업체 또는 수출 업체에 대해 강력하게 처벌할 것이라고 경고하였다.

미얀마 중앙은행은 최근 일부 은행과 수출 업체가 괴소문을 퍼트리는 정황을 포착하여 이에 대해 강경하게 단속을 해 나갈 것이라고 공문을 발표하였다.

2022년 8월 10일 미얀마 중앙은행은 국내 달러 환율 안정화를 위해 모든 민영 은행과 공식 환전소에서 고정 기준 환율 2,100짯 기준으로 0.3%이내에서만 거래를 하도록 명령한 바 있으나, 2023년 2월 10일 현재, 시중 환전소에서는 달러당 평균 2,850짯으로 형성되어 있다.

최근 퍼지고 있는 괴소문을 보면, 고정 환율이 인상이 될 것이라는 것과 대표적인 중개은행중 하나인 싱가포르 OCBC에서 미얀마에 대한 중개은행 서비스를 중단한다는 것이 있다.

이 소문들은 확인된 바 없으며 주기적으로 소문을 유포하여 환율 인상이 되도록 만들고 수익을 발생시키려는 의도로 파악되고 있다.

VIAAD Shofar
출처The Global New Light of Myanm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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