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국가관리위원회 이민인구부는 2022-23년 회계연도 2022년 10월 1일 현재 미얀마 인구는 5,580만명으로 추정한다고 밝혔다.

2014년 미얀마 인구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변동 사항을 추정하였다고 설명하였으며 미얀마 전역에는 반군 지역 또는 소수민족의 경우 공식적인 신분증 발급조차 되지 않아 정확한 인구 현황을 파악하지 못하고 있다.

주(State)별 추정 인구를 보면 양곤지역 890만명, 네피도 130만명, 꺼친주 200만명, 꺼야주 300만명, 꺼인주 160만명, 친주 500만명, 사가잉지역 570만명으로 추정하고 있다.

지역(Region)별 추정 인구를 보면 타닌타리지역 150만명, 바고지역 500만명, 막웨지역 390만명, 만달레이지역 690만명, 몬주 200만명, 라카인주 340만명, 샨주 670만명, 에야와디지역 630만명으로 추정하고 있다.

이번 발표된 연간 미얀마 인구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정부 부처 관련 국가 정책과 사업 계획을 수립하는데 기초 자료로 활용이 된다고 한다.

또한 2023년 8월에 예정된 미얀마 재선거에 대한 유권자 목록 업데이트에도 활용이 될 것으로 예상이 되고 있다.

VIAAD Shofar
출처The Global New Light of Myanm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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