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미얀마 인구부는 전국 4,000개 지역에서 130,000가구 총500,000명에 대한 중간 인구조사를 실시한 보고서를 발표하였다.

이번 발표 자료에서 여성 100명당 남성 비율이 88명으로 감소하였다.

1983년 인구조사에서는 여성100명당 남성 98명, 2014년 인구조사에서는 여성100명당 남성 93명에 비해 많은 감소를 보였다.

인구부 부장 Dr. Khaing Khaing Soe는 남성 비율의 감소는 수도승으로 들어간 남성에 대해선 집계가 안되고 일부 지역은 미얀마 정부군 관할 구역이 아니라 조사를 하지 못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하였다.

총인구 평균연령은 1983년 20.2세, 2014년 27.1세, 2019년 28.2세로 나타났다.

그외에도 평균기대수명은 2014년 65세에서 2019년 70세로 증가하였으며 출생률과 유아사망률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미얀마 총인구는 1983년 33.7백만명, 2014년 47.9백만명, 2019년 51.1백만명으로 증가되었다.

 

VIAAD Shofar
출처Department of Population in Myanm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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