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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드쇼파르] 2022년 7월 22일 미얀마 중앙은행은 폐지된 미얀마 달러 FEC (Foreign Exchange Certificate, 외환증명서) 재발행 소문을 일축하였다.

미얀마 외환관리법은 2012년 제정되어 2015년, 2021년 개정이 되었으며 외환 관리, 외환 거래, 외환 보유, 외환 계좌 개설, 국제 거래시 짯 사용 규정, 환전소 영업 활동, 금 보석류 거래 및 수출 규제, 중앙은행 책임 대규모 거래 등에 대한 규정이 포함 되어 있다고 설명하였다.

외환관리법에 명시된 미얀마 중앙은행 규정에는 FEC 업무와 관련된 사항이 없어 중앙은행에서 FEC를 재발행한다는 것은 소문일 뿐이며 이 제도를 시행할 계획조차 없다고 일축하였다.

FEC는 1993년 도입되어 미국 달러 환율과 FEC 환율이 따로 있었다. 

실질적으로 사용이 제대로 되지 못하고 있어 입국자들은 강제적으로 환전을 해야 하기도 했으며 외국인이 거주하는 주거지에는 FEC로만 전기세를 납부하도록 하는 정책이 있기도 하였다.

또한 미얀마 중앙은행이 개인 또는 법인에서 보유하고 있는 외환 계좌의 잔고를 압류했다는 소문도 또한 가짜 뉴스라고 일축하였다.

신한은행두라로지스틱스
VIAAD Shofar
출처The Global New Light of Myanm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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