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2022년 7월 21일 미얀마 이민국 영주권 중앙위원회는 미얀마 영주권 신청자에 대한 조정회의 및 면접 심사를 진행하였다.

중앙위원회 위원장 MR. Khin Yi는 외국인에 대한 영주권 제도가 외화벌이와 장기적인 이자 창출에 많은 도움이 되어 국가 발전에 중요하다고 밝혔다.

이번 영주권 심사에서 7명이 불합격 하였으며 1명은 신청 취소를 하였으며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국제선 공항 폐쇄가 되면서 입국을 하지 못하고 있던 영주권 신청자 39명과 가족 12명에 대한 인터뷰가 아직 남아 있다고 한다.

또한 추가 지원자 11명과 가족 7명이 추가되어 총 69명 (지원자 50명과 가족 19명)이 있다고 한다.

인터뷰에서는 영주권 법령에 따라 생활 가능 여부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승인을 하였다고 한다.

2022년 7월 20일 현재, 미얀마 거주 외국인 726명이 영주권을 신청하고 648명이 승인을 받았다고 한다.

2012년 9월 19일부터 시작된 미얀마 영주권 제도는 4가지 유형이 있으며 전문직, 미얀마 투자자, 다른 국가 취득을 미얀마 국민, 미얀마 혈연관계가 있는 외국인 등이 신청이 가능하다.

VIAAD Shofar
출처The Global New Light of Myanm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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