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2022년 7월 11일 오후 8시경 양곤 Mayangone 타운십 9마일 오션 쇼핑몰앞에 있는 교통경찰 초소에 폭탄 공격이 있었다고 한다.

같은 날 오후 8시 15분경 다곤남부 묘띳 타운십, 8시 25분경 다곤동부묘띳 타운십, 8시 33분경 오칼라파 남부 타운십에서 소규모 폭탄 공격이 있었다.

오칼라파 북부 타운십에서는 폭탄이 두차례 터졌으며 사건 직후 군차량이 호위하는 민간 차량에 탑승한 Pyusawhti 대원들이 장칼을 휘두르며 순찰을 강화하였다고 한다.

지난 7월 12일 오후 12시경 양곤 땀웨 타운십 Banyardala RD.에서 군경찰은 폭탄을 발견하고 12시 48분 폭발하였다고 한다.

폭탄 공격을 자행한 <Urban Guerrilla Force>는 군경찰 차량이 자주 주차하는 장소에 폭탄 설치를 하였지만 인근 쓰레기 수거 어린이들이 있어 폭탄 공격을 중단하였다고 설명하였다.

 

같은 날 같은 시간 땀웨 Aung Mingalar RD.에서도 군경찰이 폭탄을 발견하고 길 가운데서 폭파시켰다고 한다.

군경찰이 길에서 바로 폭파를 시키면서 인근 아파트 유리창이 깨지기도 하였다고 한다.

공격을 자행한 <Urban Revolutionary Front>는 인근에 시민들이 많아 폭탄 공격을 취소했다고 설명하였다.

같은 날 오후 2시경 양곤 흘라잉따야 타운십에서도 폭탄 공격으로 부상자 8명이 발생하였으며 양곤종합병원으로 후송하였으나 여성 1명이 가슴에 파편을 맞고 사망하였다고 한다.

민간인 피해자가 발생한 이 사건은 누구도 공격 자행을 주장하지 않는 모습을 보였다.

같은 날 오후 3시경에는 양곤 산자웅 타운십 미니곤 고가도로 아래에서 폭탄이 터지면서 9명이 부상을 입고 그중 여성 2명이 중상을 입는 사건이 있었다고 한다. 

중상자 한명은 구급차로 민영 병원으로 이송되었고 한명은 군용차량으로 이송이 되었으며 둘다 사망했다고 한다.

이 사건 이후 한따와디 로타리 일대 검문검색을 강화하였다.

같은 날 오후 4시 50분경 또 다른 폭발이 있었으나 인명 피해는 없었다고 한다.

 

최근 양곤에서도 폭탄 공격이 빈번해지면서 민간인 피해가 발생하면 모두가 침묵하고 피해자가 없을 때만 공격 자행을 했다는 발표를 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VIAAD Shofar
출처Khit Thit Media
이전기사민아웅흘라잉 위원장, 러시아 방문
다음기사2022년 7월 14일 미얀마 현지신문 헤드라인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