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네피도 교소도 특별 시설로 이송된 아웅산수치 전 국가고문의 네피도 가택연금 소지품과 반려견이 양곤 자택으로 보내졌다고 한다.

아웅산수치 전 국가고문은 반려견 Htike Chido를 특별히 아꼈으며 양곤 자택에서 근무하는 직원들이 소지품과 반려견을 돌보게 된다.

2022년 7월 5일 네피도 교도소에 마련된 특별법원에서 공판이 재개되었으며 이번 공판에서는 네피도 개발위원회가 관리하는 La Yaung Taw 부지와 네피도 Pokebathiri 타운십 Yarza Thingaha RD.에 있는 도킨찌재단 부지 임대에 대한 부정부패 혐의에 대해 다루었다.

또한 특별법원은 아웅산수치 전 국가고문의 이송은 법적 절차에 따라 진행이 되었다고 설명하였다.

VIAAD Shofar
출처BBC Burme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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