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2022년 6월 12일 양곤 쉐다곤 파고다 남문 입구에 현 정권에 반대하는 현수막이 걸며 항의하는 일이 있었다.

현수막은 빨간색 바탕에 흰색 글씨로 “국가가 사형 선고를 받아 오늘 파고다는 문을 닫습니다”라고 써있었다고 한다.

현수막을 건 <Yangon People’s Strike>는 이번 현수막 시위는 구금시설에서 국가관리위원회의 고문과 살인, 시위대에 대한 잔인한 무력 진압, 저항 인사에 대한 사형 선고를 규탄하기 위함이라고 밝혔다.

또한 이 단체에서는 6월 13일 Nayon 보름날 파고다 방문을 하지 않는 보이콧을 촉구하였다.

VIAAD Shofar
출처Yangon People's Stri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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