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2022년 6월 8일 국가관리위원회 민아웅흘라잉 위원장은 양곤지역 흘레구 타운십 Nyaungnabin 마을을 방문하였다.

이 지역에 있는 Pyidaungsu Hall에서 2008년 헌법 초안이 만들어지면서 이전 군부 독재시절에서 반민영정부로 전환을 한 곳으로 군부정권에서는 의미있는 장소이다.

하지만 2007년 헌번 초안 제정이후 거의 사용되지 않은 건물로 방치되고 있었지만 위원장은 역사적인 건물을 잘 복원하도록 지시하였다.

익명의 전 USDP당 의원은 국가관리위원회에서 2023년 중반경에 미얀마 재선거를 시행하려고 하지만 현재 상황에서 재선거를 하는 것은 불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다고 하였다.

 

6월 10일에는 위원장은 양곤 Lanmadaw 타운십에 있는 한국-미얀마 우정의다리 공사현장을 방문하기도 하였다.

이로 인해 양곤 시내 일대는 보안이 강화되고 호텔마다 군경찰이 저항군을 수색하였다고 한다.

또한 양곤-달라를 운행하는 5개 부두가 3일동안 폐쇄되면서 출퇴근자들의 불편을 초래하였다.

VIAAD Shofar
출처The Global New Light of Myanmar
이전기사KBZ은행 ATM 인출 재개
다음기사미얀마 중앙은행, 무허가 모바일 플랫폼 사용 경고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