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미얀마 국방부는 국민방위군의 공격이 있을 것이라는 첩보이후 미얀마 전역 군부대에 비상경계경보를 발령하였다.

이 정보는 국방부 육군 대위 탈영병 Lin Htet Aung이 밝힌 내용으로 이번 비상경계경보는 기밀 메시지로 명령이 전달되지 않고 전화 통화로 이루어졌다고 한다.

그는 이번 경보는 총사령관이 저항군을 섬멸하려는 의도보다는 공격을 방어하려는 의도에 가깝다고 예상하였다.

대위 탈영병Nyi Thuta도 이번 경보는 국민방위군의 공격을 대비하여 최전선 부대 배치를 준비시키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두 탈영병 모두 이번 명령에서 특정 기간에 대한 일정을 밝히지 않았다는 것이 이례적이라고 지적하였다.

이와 비슷한 경보가 일반적으로 매년 3월 27일 국군의날 행사와 분기별 사령관 회의전 일주일동안 발령이 된다고 한다.

탈영병이 어떻게 군 내부 소식을 알게 되었는지는 밝히지 않았지만 아직까지 군 내부에 연결선이 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

VIAAD Shofar
출처The Irrawaddy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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